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이 '이브'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가을쯤 처음 만나..4계절을 함께 보낸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참 어렵고 힘든 사랑을 했던 우리 네 사람..누가 더 아픈 사랑인지..비교할 수 없을 만큼...각자 힘든 감정으로 보낸 지난 시간들..그래서 촬영이 끝나도 감정의 여운이 길게 남나 봅니다! ㅠㅠ 그 고통스럽던 사랑의 결말은..과연. 어떻게 될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오늘 #이브 가 마지막 방송됩니다. 우리 네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윤겸 라엘 은평...그리고 소라..그리울 거야! #이브최종회 #함께해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tvN 수목드라마 '이브' 촬영현장에서 박병은, 서예지, 이상엽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이브'는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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