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치과의사 이수진이 독하게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단 이용해 고관절 튼튼, 체지방 빼는 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어지러울 땐 위험! 따라 하지 마시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이수진은 계단을 오르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그녀는 몸매가 그대로 부가되는 레깅스를 입고 터질듯한 애플힙을 자랑, 보는 이들을 절로 감탄 짓게 했다.
또 이수진은 54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자긴관리를 보여주며 우월한 몸매의 비결을 입증했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최근 47세 폐경한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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