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손바닥만한 비키니를 입은 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섹시한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군살을 찾을 수 없는 S라인과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월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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