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행복했던 촬영장. 24살 vj로 데뷔해서 45살까지 이렇게 오래 해먹을 수(?)있는건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진심으로감사드려요 #늘초심잃지않고열심히할께요 #초심잃지않고늘한결같이 엄마가 제일 이쁘고 엄마랑 결혼한다는 9살 아들 #내년에는 #내년에는그마음변하겠지요? #오늘도 #내남은에너지다쏟아서 #더많이사랑할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채 그랜드 피아노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란의 유쾌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한창은 다니던 한의원을 퇴사하고 개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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