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얼미부부가 김우빈과 만났다.
유튜버 얼미부부는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미부부성덕스토리 얼이 직장에 우빈이 형이 나오신다는 얘기를 듣고 커피와 쿠키를 싸들고 달려갔어효. 우빈 오빠는 보자마자…어?! 하고 반갑게 안아주셨고..(쏘스윗..??) 저는 그냥..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전했다.
이어 "황니 씨는 큰절을 드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을 수 없는 하루였어용! 저희의 메시지도 스토리에 박제해주시구 ㅠㅠ 진짜 따수운 봄날의 햇살 같은 미소를 잊지 않을게효..! 행복길 걸으세용 형..(우빈이 형이 우리 미니한 키에 맞춰주시느라 ㅋㅋㅋㅋㅋ 소듕한 앞머리가 안 나왔네유 ㅠㅠ) #김우빈 #외계인 #외계인대박#엄마나성공했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얼미부부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튜디오에서 배우 김우빈과 셀카를 찍고 있다.
앞서 얼미부부 남편 김한얼 씨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면서 한지민이 나올 때는 웃다가 김우빈이 나올 때는 정색한 바 있다.
이에 김우빈이 서운하다고 직접 댓글을 달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우빈, 얼미부부의 만남이 성사가 되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김우빈의 신작인 영화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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