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혜영이 넓은 집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오 까꿍. 4년동안 실내에서만 카웠던 뱅갈나무를 4월부터 밖으로 적당히 들어오는 햇빛,바람이 있는 곳에서 폭풍 성장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혜영이 집에서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식물이 담겨 있다. 볕이 쏟아지는 공간은 마치 식물원을 연상하게 할 만큼 넓고 쾌적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한 정혜영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