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을 위해 직접 만든 이유식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볶음밥과 잘게 썬 고기, 브로콜리, 수박이 접시에 정갈하게 담겨 있다. 엄마의 정성이 가득 느껴진다.
조민아는 이와 함께 "13개월 소띠 왕자님 자기주도이유식 - 병아리콩 찰현미 파프리카 버섯 비타민 새우살 볶음밥 소고기 안심 브로콜리 수박"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아기가 먹기 좋게 하룻밤 불린 병아리콩, 현미로 지은 밥에 빨강, 주황 2가지 색 파프리카, 양파, 버섯, 비타민, 생새우살 넣어서 볶음밥 만들고, 소고기 굽고, 브로콜리 데치고 수박 잘라서 자기주도 이유식"이라며 "포크와 숟가락을 사용해서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아기가 밥 먹는 시간을 즐거워하고 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라고 뿌듯해했다.
조민아는 "#자기주도이유식 #새우볶음밥 #13개월아기 #아이주도이유식 #소띠아기 #엄마표이유식 #조민아 #강호 #엄마와아기의행복한맘마시간"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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