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분실물을 찾았다.
26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정형돈과 나눈 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와우. 기내에서 잃어버렸던 게임기. 아샤나 분실물 사이트에서도 못 찾은 거...(거의 포기 상태) LAX 공항 카운터 직원 분이 찾아주셨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이메일 확인 차 사진 보내주셨는데 누가 봐도 정유주거. 인천공항으로 오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대화에서 정형돈은 게임기 사진을 보내며 "이거 유주 꺼 맞아? 맞는 거 같은데?"라고 했다. 사진 속 게임기는 한유라의 딸이 기내에서 잃어버린 분실물인 듯하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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