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지난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코트에서의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초미니 길이의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KT스튜디오지니 새 드라마 '굿잡'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유리는 오는 8월 소녀시대로 컴백할 예정이다. 소녀시대 정규 7집 'FOREVER 1'은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완전체 앨범이자,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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