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소미가 독보적인 마른 몸매를 뽐냈다.

31일 오후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가 나를 안아줬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오프숄더 원피스부터 탱크톱 의상까지 몸매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뼈만 남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금발의 공주 같은 전소미의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미국도 사로잡을 만한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돼 활동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솔로 가수 데뷔를 위해 10kg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2월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애니모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