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장서희가 5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장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시상식 다녀왔어요~ 한류 공로 부문상 감사합니다 #장서희 #JANGSEOHEE #대한민국을빛낸10인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최근 SNS를 개설,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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