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공효진이 지루한 일상을 토로했다.
30일 오후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맨날 집 앞.. 나도 여행(이모티콘)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수영장에 있는 모습. 그는 예전에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을 공유한 것으로 추측된다. 공효진은 최근 친구들과 바캉스를 간지 약 2주가 흐른 것으로 보인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더 이상 비행기를 타고 멀리 휴가를 가기엔 무리가 있어 보이는 공효진,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
한편 공효진은 현재 10살 연하 가수 케빈 오 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내년 방송 예정인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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