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 인스타
한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유라가 카페 폐업 후 과거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표현해 화제다.

1일 오전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잔 다 내 거. 갑자기 라테 아트 하고 싶네..커피도 내리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한유라는 하와이로 이주를 떠나기 전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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