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 케이터링과 숙소근처 음식들, 맛집들 약간 퓨전 건강식들이라 좋음. 너무 입맛에 맞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맛난 것들을 연명할 정도로만 먹고 있는데 촬영 끝나면 왕창 먹어줄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하선이 폴란드에 촬영하러 가 먹은, 다양한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하선은 입맛에 맞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으로 인해 연명할 정도로만 먹고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류수영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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