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연재 측이 예비신랑의 신상 관련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2일 한 매체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의 예비신랑이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연재의 예비신랑은 국내 헤지펀드업계에서 촉망 받는 금융맨이라고. 당초 손연재 예비신랑의 신상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었으나 국내외 증권가를 거친 금융맨 출신이라는 이러한 보도가 나오며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 손연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최근 9살 연상 비연예인과 8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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