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신지수가 헬 육아를 토로했다.

1일 오후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의 봄은”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신지수는 딸을 드라마 대본에 비유한 모습. “대본으로 치자면 지문까지 다 읽어대는 수준으로 자신의 행위 하나하나 감정 하나하나 묘사”라고 언급했다.

이어 “나의 대답을 강요하기도 한다. 같은 얘기 또 하고 삐지고 울고 달래고 관종 오브 관종”이라는 표현, 투정하는 딸을 관종이라 표현할 만큼 꽤나 지친듯한 그의 모습이다.

마지막으로는 “결론 귀에서 피가 날 거 같다”라고 언급, 딸 육아에 한껏 지쳐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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