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표 열무김치에 감동했다.
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백 주부표 열무 보리 김치~ 지인 짜아 맛있다 레시피 배웠어요~ㅎㅎ 이거 다 먹음 내가 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맛있는 열무김치가 담겨 있는 모습. 백종원은 다 담긴 열무김치를 야무지게 소분하고 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표 열무김치에 감명받은 듯 “진짜 맛있다. 다 먹음 내가 해봐야지”라고 표현, 요리에 있어 적극적인 모습이다.
평소 그는 요리를 좋아하고 잘하기로 유명, 미모뿐 아닌 요리실력까지 완벽한 소유진이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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