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인스타
서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유리가 코로나 후유증을 호소했다.

1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코로나로 자가격리 중입니다. 후각이 이상해져서 이상한 시멘트 냄새 같은 게 느껴지기 시작했어. 너무 괴롭다 ㅜㅜ”라고 적었다.

서유리는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에 확진됐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서유리는 "코로나랑 싸우는 중인데 증상이 매일매일 다른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화딱지가 난다. 매일이 다채로워…코로나 이자식아"라고 한탄하기도.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서유리는 지난해 3월까지 MBC 표준 FM '모두의 퀴즈 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약했다. 또 서유리는 과거 16kg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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