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윤미가 막둥이의 7번째 생일을 맞아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4일 오후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아기 주라엘 벌써 7번째 생일이에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말 언제 적 사진인지 세월이 참 빠르죠~ 축하 많이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이윤미는 딸 라엘 양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라엘 양의 7번째 생일을 맞아 예전에 찍었던 화보 사진을 다시 업로드하며 팬들과 함께 추억을 회상했다.
특히 사진 속 이윤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최근 종영한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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