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순백의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C 드라마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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