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최선정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만들고 내가 제일 맛있게 먹은 오늘의 발리 음식 쿠킹클래스”라고 언급했다. 이어 “어때요 저 요리가 좀 늘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딸과 함께 발리에 놀러 간 모습. 그는 발리에서 까지 요리 수업을 받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선정은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 달리 과감한 패션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팔과 하얀 피부를 보유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발리에서 귀여운 딸 그리고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선정이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