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간미연이 스트레스로 고생하고 있다.
5일 베이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트레스 저항도는 좋은데 스트레스 지수 무슨 일이야…ㅋㅋ 건들면 폭발합니당~ 조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간미연의 스트레스 현재 상태가 담겨 있다. 스트레스 지수는 매우 나쁨, 스트레스 저항도는 정상, 피로도는 나쁨 수준. 건강에 무슨 문제라도 있는지 팬들도 걱정하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 FM '간미연의 러브 나잇'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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