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인스타그램
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홍지민이 운동해도 줄어들지 않는 종아리 굵기에 속상해했다.

4일 오전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이 운동하니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이 완벽한 스쿼트 자세를 하며 운동에 열중인 모습. 그는 32kg 감량에 성공하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는데, 그 이후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는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어 홍지민은 “여보 자기 진짜 체력 좋아졌다. 그래도 종아리 근육은 내가 더 커”라는 글과 함께 울고 있는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해 속상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했다. 그는 남편 도성수와 함께 하는 운동이 너무 즐겁고, 덕분에 남편 체력도 좋아진 거 같아 기뻐하는 듯했다. 하지만 여전히 남편보다 더 굵은 종아리에 속상해하는 홍지민이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 출산 후 32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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