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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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딸 라희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5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의 글~ 항상 이렇게 편지를 써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많이 웃고 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자매 중 라희가 엄마에게 써준 손편지와 선물이 담겨 있다. 라희는 "엄마, 감사하고 사랑해요. 저를 위해 돈 쓰는 엄마. 그때그때 고마운 마음, 생각이 들어요. 항상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게 라희는 귀여운 가짜돈 50억원을 선물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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