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차예련이 고열로 응급실에 다녀온 후 회복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오후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괜찮아요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드라마 ‘황금 가면’ 촬영 현장 중 찍은 듯한 모습. 최근 차예련은 40도의 고열로 응급실 신세를 지면서 팬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차예련은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셔서 잘 회복하고 많이 좋아져서 촬영 다시 잘하고 있어요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라며 걱정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촬영장이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라며 응급실 세트장에 혹여나 놀라 오해할 팬들을 위해 안심시켜주기도.
앞으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보다 본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건강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길 바라지는 차예련이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 출연하고 있다. '황금 가면'은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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