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림이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전했다.
6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는 않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육아,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혜림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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