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소녀시대 완전체를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녀시대 15주년. 정규 7집 우리 꼭 오래 영원하자 소원 #forever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컴백하게 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데뷔 때와 별반 차이 없는 요정 같은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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