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은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전에 청담동에서 상암mbn까지 정확하게 4시간반 걸림요"라고 전했다.

이어 "강변북로에 갇혀있으신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성은은 "화장실 가고 싶을까봐 물도 안 먹고 버티고! 와 이렇게 차가 안 움직일 수 있구나 느끼며…다행 집에 가는 길은 조금은 괜찮네요~#오늘도촬영잘마무리"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은은 청초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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