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는 뉴욕~~인 줄 알았죠ㅋㅋㅋ여기는 상욕(상암동 뉴욕)”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현영은 서울 상암동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어깨에 프릴이 들어간 크롭 상의와 딱 달라붙는 치마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에 현영은 커피까지 들고 커리어 우먼 이미지를 완성했다. 더해 “뉴욕인 줄 알았죠” 라는 농담까지 던지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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