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시아가 아들 준우 군을 자랑했다.
11일 오후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이런 오빠~~#쭈누 #서우 공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 군과 딸 서우 양이 다정히 사진을 찍은 모습들이 담겨있다.
준우 군은 현재 14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듬직함으로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여동생 서우 양의 손을 꽉 잡고 놓치지 않는 가 하면, 길거리에서도 어부바를 태워주며 남다른 여동생 사랑을 입증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듯해지는 정시아네 남매들이다. 이에 정시아는 “나도 이런 오빠~~” 라며 부러움을 표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하기도.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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