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혜경이 대기실에서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11일 오후 배우 안혜경은 “감동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안혜경의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 분들이 그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혜경은 예상치 못한 서프 라이즈에 놀란 듯,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귀여운 모양의 케이크가 눈길을 사로잡기도.
또한 안혜경은 아직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완성되지 않았음에도 불구,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모은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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