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m 4:00 새벽 출근이지만 돌아와서 아이들 밥을 챙겨줄 수 있는 스케쥴이라 너무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침에 산책 다녀오는 기분이거든요. 덕분에 하루가 깁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화사한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7월 14일 영화 '핸썸'을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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