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강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12일 새벽 배우 강예원은 효원 CNC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행 다니며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예원이 시드니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현재 여행 중으로, 시드니에서 지인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쇼핑을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시상식 드레스를 업로드하며 “레드카펫 가야 할 때가 왔구먼”이라는 멘트로 복귀 준비를 암시했다.
하지만 꽤나 큰 논란 때문이었을까, 여행 중 다시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강예원은 유튜버 프리지아의 소속사 공동대표로 SNS를 통해 친분을 과시하는 게시글을 올렸으나 프리지아의 짝퉁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며 별도의 입장 없이 조용히 손절하는 모습을 보여줘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현재는 프리지아와 다시 재결합 후 논란을 종결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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