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인스타 스토리
유깻잎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깻잎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오후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력 굉장히 재수없네...? 노력에 비해 너무 느림보 아니냐며..^^ 원래 근력 17이였답니다..주변에서 반응이 니가 사람이냐는 소리 들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의 인보디 결과표가 담겨 있다. 6.3 증가한 근육량이 눈길을 끈다.

유깻잎은 "운동하면서 달라진 점!! 솔잎이와 놀 때 많이 안 지침. 그리고 평소 그냥 기분 자체가 달라져요..!! 정신과 몸은 하나다라는 말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그냥 그렇겠지 뭐..했는데 평소에 예민한 문제거나 안 좋게 느낄 수 있는 상황에도 스트레스를 거의 안 받는 것 같아요..진짜 신기해. 자고 일어났을 때 근육 뭉친 느낌 쩔어도 몸이 가벼운 걸 느껴요..이래서 운동하라고 남친님이 설득을 하셨구먼,, 진짜 운동 극혐했던 사람 나야 나. 솔직히 지금도 좀 극혐이긴 함.."이라며 운동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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