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잼잼이가 광고 촬영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문희준, 소율, 잼잼이 가족의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잼잼이의 광고 촬영 밀착 취재 Vlog 생애 첫 뮤직 비디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잼잼이는 이날 "머리하고 있다. 사진 찍어야 해서. 광고 촬영하러 왔다"고 소개했다. 잼잼이는 머리카락에 웨이브를 넣고 옷을 갈아입으며 더욱 귀엽게 변신했다.
잼잼이는 이어 활기차게 촬영을 이어갔다. 문희준은 "조명 쪽에 있어야지 예쁘게 나온다"고 조기교육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쉬는시간을 거쳐 이어진 촬영에서도 잼잼이는 모델처럼 능숙한 포즈를 취하며 주변 어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한번의 쉬는시간에 잼잼이는 도시락을 야무지게 먹는가 하면 술래잡기를 하며 아이다운 해맑음을 뽐내기도. 마지막 촬영까지 잼잼이는 킬링 웃음을 뽐내 흐뭇한 미소를 불렀다.
현장에 함께한 소율 역시 "따님 광고 촬영인데 어떤가"라는 문희준의 물음에 "너무 예쁘다"며 지침 속에서도 흐뭇함을 드러냈다. 또한 문희준은 잼잼이의 촬영 메이킹을 담은 영상을 편집, 뮤직비디오 형태로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끝으로 촬영을 마친 잼잼이가 "아빠 찍느라 고생했어요"라고 문희준까지 챙기자 문희준은 "너무 효녀 아니에요?"라고 감동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H.O.T. 출신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2017년 13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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