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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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슈가 정리를 하는 근황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오후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슈가 가지고 있는 액세서리들이 담겨 있다. 다양한 귀걸이들은 반짝반짝거린다.

슈는 이와 함께 "비야 ..비야~ 이제 그만 비와라~ 난 오늘은 집 정리하는날..선반이 떨어져서 맹붕. 이왕 이렇게된거..버릴꺼 버리고 정리할꺼 하고 정리를 잘해야 낭비도 없더라.. 난 스트레스 받으면 하루 종일 정리하는 사람... 그래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알정도임^^"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꿀팁:악세서리는 지퍼백에 하나씩 넣어야 색이 안변한다~"라고 덧붙여 살림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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