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정임이 환상적인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입고 나가도 됨? Yes vs No 감안해야 할 점! 저러기엔 나이가 쫌 많다, 나가서 뭐 맘대로 먹으면 흉측해질 수 있다는 거!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광복절이라는 거! 저러기엔 사실 허리가 그닥이란 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임은 섹시한 복근을 드러낸 배꼽티를 입고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정임은 남편 홍성흔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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