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냉장고 청소 겸 남은 재료를 듬뿍 넣은 크림파스타"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도 파이팅해볼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유미가 직접 만든 크림파스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유미는 냉장고를 털어 만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슈가 1집을 통해 데뷔했다. 2005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쇼 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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