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근영이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7일 오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사위원으로 일정을 보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함께해주신 심보경 대표님과 방준원 감독님께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꼭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JIMFF에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2022 #Day2525"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까이에서 찍어도 굴욕 하나 없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특히 짙게 쌍커풀 진 눈망울은 초롱초롱하게 빛이 난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문근영의 근황. 36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또 새롭게 출범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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