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조정치가 육아하는 일상을 보여줬다.
17일 조정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술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정치는 사진과 함께 "미술관 이 하트, 어디선가 본거 같더니... 얼마 전 로맨틱 비둘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정치는 아들과 함께 미술관에 와서 관람 중인 듯하다. 조정치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작품 너머로 보이는 부자의 모습이 따뜻해보인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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