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섹시한 초미니를 입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5일 장동건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OUTIQU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각선미를 드러낸 초미니를 입은 채 쪼그려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중년이 되어도 변함이 없는 그녀의 섹시한 매력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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