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사랑이 격투기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오전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nife Techniques”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김사랑은 격투기 연습에 열중인 모습이다. 김사랑은 프로 선수급 못지않는 자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54세임에도 불구, 격투기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보유해 이목을 모았다.
또 김사랑은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 다르게 과격한 취미생활을 공유,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했다. 또 그는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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