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델이 45kg 감량 후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엘르 UK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 팝스타 아델(33)의 근황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델은 다이어트 후 요요 없이 여전히 날씬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델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들을 더 낳고 싶다"라며 "나는 주부이고, 안정적인 가정은 내 음악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지금은 라스 베이거스 공연 밖에 생각이 없다"라며 "난 무조건 성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델은 프로듀서 사이먼 코넥키와 6년간 교제, 슬하에 아들 한 명을 출산했으나 이혼했다.
아델은 이혼 이후 약 45kg을 감량했으며, 현재도 꾸준히 그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