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시우민이 데뷔 10년만 첫 솔로앨범을 발표한다.
18일 엑소 시우민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시우민이 9월 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시우민은 지난 2015년 '도전에 반하다' OST '유 아 더 원'을 시작으로 2019년 SM 스테이션 '이유', 드라마 '철인왕후' OST '나의 유일한 너에게' 등 솔로곡을 발표한 적은 있지만 앨범을 낸 적은 없었다. 데뷔 10년만 정식 솔로 데뷔를 하게 된 것.
시우민만의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보컬에 벌써부터 리스너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시우민은 지난 2020년 12월 제대 후 '하데스 타운' 등 뮤지컬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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