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전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번 아픈 후 여러 이유로 체중이 늘었고 현재는 다이어트 약이나 극단 전 식이요법으로 살을 뺄 수 없기 때문에 운동, 생활습관 바꾸기, 건강식 챙겨 먹는 걸로 관리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희가 운동기록을 저장한 스크린샷이 담겨있다.

최희는 안면마비 증세를 겪고 난 후 이유모를 체중 증가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후 최희는 밀가루와 음주를 줄이겠다고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더해 “주목적은 체중감량이 아닌 체력 증진과 건강 회복입니다. 물론 살도 빠져야 해..”라고 언급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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