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기은세가 고소영과 만났다.

16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하지 않는 반짝이는 언니를 닮은 반짝반짝 눈이 바쁨. 근데 왜이렇게 초록이 들어간거만 보면 좋은거죠? 찐으로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원피스를 입은 기은세와 고소영이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기은세는 고소영의 주얼리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KBS2 '연중 라이브'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현재 37억 원대의 빌라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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