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혜 인스타
최자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7일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레몬이나 유자가 들어간 빵이 나는 너무 조타. 과일 들어간 음식 싫어하는 친구는 레몬향 세제 맛이라는데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베이커리를 방문해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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