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노시호가 넘사벽 모델 포스를 보여줬다.
18일 오후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안녕하십니까? 날씨는 똑같지만 좋아하는 원피스 입으면 기분도 좋아짐 내가 좋아하는 원피스”라는 일본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야노시호가 바닷가를 등지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노시호는 구멍이 촘촘하게 뚫린 아찔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야노시호는 40대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보여주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일본 톱모델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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