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희귀암 투병 중인 가운데, 밝은 근황을 전했다.
17일 로버트 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로버트 할리는 사진과 함께 "양산 덕계에 사는 동생이랑 잘 생긴 아들과 함께 보낸 잊을 수 없는 하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로버트 할리는 지인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필로폰 투여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또 최근 한 방송에서 희귀암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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