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장동민이 못 말리는 딸 바보를 입증했다.
21일 오후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아~♥ 아빠가 우리 보물이 손톱을 깎아줬어요^^ 손톱이 너무 가늘어서 아빠도 걱정되고 떨렸지만 잘 깎아놨어요^^ 우리 보물이 크면 신기해할 것 같아서 아빠가 잘 포장해 놨어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장동민이 직접 자른 딸 보물이(태명)의 손톱 사진이 담겨있다.
장동민은 딸의 손톱을 처음 자른 오늘을 기념으로 보관한 듯하다.
더해 그는 “엄마는 극성이라고 했지만 우리 보물이가 아이를 낳아 손톱을 깎아보면 알 거야^^”라고 언급하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6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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